설명: #트리샤리딩팁 I went walking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저의 방법을 공유합니다:) --------------- 🔸️동물들이 많~이 나옵니다. 동물러버 아이들이라면 꽤나 좋아할겁니다:) 🐈⬛ 문장도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요. 🔸️ 그리고 대부분 아이들이 동물 자체의 이름보다는 동물들이 내는 소리(의성어)를 먼저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... 🦆 아이로 하여금 그 소리를 내보도록 유도를(질문을) 하면 좀 더 아이가 책에 집중할수 있겠쥬??😆 🔸️ 우리아이가 중간에 책을 덮는다고 해서 좌절하지 맙시다. 🤣아이들의 독서는 원래 다 그렇잖아요?.ㅋㅋㅋ ✅️ 일단 첫 표지부터 초록 오리가 나와요. ' 아이랑 초록 오리가 있네~!🦆' 하고 관심 한번 끄시구요. 그리고 나서 물어봅시다. 'What sound does the duck make?🦆' (오리는 무슨 소리 내지?) 그러면 아이가 꽥꽥~! 하고 소리를 내겠죠??? ✅️ 그 다음장, 본문 들어가기 전 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. 검은 고양이가 나와요. 'What sound does the cat make?🐈⬛'라고 물어봅시다. 고양이 스러운 모션도(영상참조) 한번 해보시구요. ✅️ 매 페이지 마다 동물들이 나옵니다.🐷 위에 적은대로 What sound does '동물' make? 라고 질문하며 아이들로 하여금 해당 소리를 내어보도록 유도를 하면 재밌어요. ✅️ I saw a '동물' looking at me~ 이 부분에서 looking at me~ 를 읽어주실때는 손가락으로 엄마 본인을 한번 가리켜보시구요(영상 참고)👈 ✅️ 동물들이 한마리씩 나와요. 그리고 다음장을 넘기면 그 동물들이 주인공 아이를 같이 따라가고 있어요. 거기에 보면 'I went walking'이라고 적혀있는데요.. 저같은경우는 그냥 I went walking이라고만 읽지 않고 거기에 나오는 동믈들을 같이 붙입니다. -I went walking with a black cat -I went walking with a black cat and a brown horse. 🐴 이런식으로요. ✅️ 맨 마지막 I saw a lot of animals following me 부분에서는 엄마가 양손을 thumbs up 👍모양으로 만든다음에 엄마 본인을 마구마구 찍어?(영상 참고) 봅시다.ㅋㅋㅋ #지치지않는엄마표영어 #iwentwalking#Julievivas#Suewilliams#엄마표영어#엄마표영어리딩팁#써니맘트리샤#엄마표영어낭독